잊고 있었지만 -_-;;
그래도 새해가 되고 나서 계획없이 살기엔 좀 불안하니깐;;
계획을 세워보자


1. 공부
학점 - 3.7 이상 -_-
복학생의 학고는 3.7이닷!!
(그런데 어떻게 학점을 받아야 3.7이 나오는거지?;; A 도배에 B 한개정도겠지?;)

TOEIC 시험 치기(....) 이건 진작 좀 하지 그랬냐 -_-;;;

한자 공부하기(...) 이것도....

3학년 2학기에는 미리 도시계획기사 시험준비하기(이거 매우 중요 -_-)

계절학기 들어서 학점 매꾸기(여행은 포기해야 할 가능성이 꽤 높아지는구나..)
- 확통은 필수로 듣고, 나머지는 봐가면서... 적당히 메꾸자 -_-;
계절말고도 해야할 것이 많을 테니까;;

1주일에 한번, 내지는 2주일에 한번씩 혼자라도 도시탐방 다닐것.
많이 다니면서 거리를 느끼고 도시를 느낀 것 정리할 것.

2. 연애
-_- 닥치고 하는거다!!

3. 살 빼기.
목표로 하는 곳은 72kg 인데
현재 82kg....
-_-;;; 4kg 빼기는 했지만 갈 길이 멀다 -ㅁ-;;

4. 과에서 들이대서 친한 사람들 많이 만들어두기
뭐 이거야 복학생이라는 것을 이용해 철판을 얼굴에 깔고 들이밀면 다 해결이 될것이야... 후훗 ㅡ.,ㅡ;
뭐 설계 수업 들으면서 밤 몇번 새면 금방 친해지긴 하니까.. ㅋㅋㅋㅋ;;;

5. 취미 생활
사진, 음악 밖에 없잖아... ㅡ.,ㅡ;;
필름 접는 건 진짜 진지하게 생각해봐야할듯..
과외를 구하면 조금 괜찮긴 한데, 추가비용이 인간적으로 너무 많이 들어...

6. 과외 꼭 해서 집에 부담 줄이기
.... 지금 있는 돈 파먹고 있는것도 사실 무지 아깝다 -_-;
해야 하는데 왜 이렇게 게으른것일까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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