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굉장히 격한 표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. 보시고 기분이 나쁘실 수 있으니 노무현 전 대통령께 악감정을 가지고 계시던 분들은 조용히 백스페이스 눌러서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. 보시고 나서 저에게 그 격한 표현에 대해 말씀 하시는 건 제 이런 부탁을 전혀 귀담아 듣지 않으셨다는 것으로 생각하겠으니, 진짜 간절히 원하옵건데, 보고 기분 나빠지겠다. 싶으신 분들은 알아서 백스페이스 눌러주세요. 제발 부탁입니다.)
헌화하는 자리에 두 내외께서 실실 '쪼개며' 나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질 않나.
영결식 참석하기 전 차에서 내리는데 껄껄 웃는 모습을 보이질 않나
영결식 장 내에 '노란색' 물건은 못 들고 가게 하질 않나.
허허. 그나마 영결식장 밖에서는 노란색 물건 쓸 수 있게 해주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나?
그리고 대나무로 만드는 만장을 아예 못 쓰게 해서 '그럼 PVC로라도 해서 쓰게 해달라' 라고 유족이 간청을 하지를 않나.
거기다 영길식 이후에.. 그.. 뭐냐. 무슨 경계령? 비상 대책? 뭐 그런게 내려졌다는데
그게 명박산성 세울 때 내려진 거라지 아마?
오세훈 그 ㅄ ㅅㄲ는 서울 시장 광장을 가카 허락을 받아야 쓸 수 있다고 하질 않나
(그럼 가카는 노무현 대통령께 허락받고 광장 만들고 분수 만들었냐? ㅄ아)
아 ㅆㅂ
진짜 ㅄ 짓을 해도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는 꼴통입니다. 하고 인증하고 지랄이야. ㅆㄴㅇㅅㄲ
그래. 병신같은 대한민국은 국제적으로도 병신 짓 합니다. 하는 걸 인증해야 속이 시원하겠지?
그래놓고 낄낄 대겠지? '우리나라는 국제적으로도 잘나가는 국가입니다. 우왕굿'
아 진짜 죽창으로 ㄷㄱㄹ 를 꿰어가지고 구워먹어도 시원찮을 것들
이건 노빠고 노까고 명박이까고 명박이빠고 지랄없이 한 사람의 죽음에 관한 것이란 말이다.
사실 난 지금 명박이가 뒤진다 그래도 속으로는 시원하다 할 지 몰라도 겉으로는 가식적으로 근엄한 표정 웃지 않는 표정 정도는 지어 줄 수 있단 말이다.
정치한다는, 사람 속이고, 이용해 먹는 법 배우는 개새끼들아. 그거밖에 못하냐?
표정관리 그따위로 해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병신 같으니까 어차피 너희들 뽑아줄꺼라 생각하는거지?
나는 오늘을 잊지 않을 것이다.
두고봐라.
이 축생만도 못한 것아.
축생이 환생을 해서 인간이 되어도 너희보다는 나을 것이다.
아 그래. 안다.
나 사실 내가 먹고 살 일 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과제하고 조모임한다고 조금 바쁘다.
시발. 그래 할 일 없어도 바쁜 척 하고 산다.
나중에는 먹고 살려고 어쩔 수 없이 더러운 꼴 많이 보고도 참고 많이 할꺼다.
윗대가리 ㄳㄲ들 뇌물 많이 쳐먹는거 보면서 ㅅㅂ 하면서도 잘 보좌해주고 아마 그럴꺼다.
나는 내가 하는 일이 정치와 정말 정말 관련이 많이 되는 거 안다.
내가 그렇다고 투표 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것은 알지만
나는 절대 잊지 않고 너희들 같은 것들이 발 못 붙이는 세상 만들려고 노력할꺼다.
두고보자.
헌화하는 자리에 두 내외께서 실실 '쪼개며' 나가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질 않나.
영결식 참석하기 전 차에서 내리는데 껄껄 웃는 모습을 보이질 않나
영결식 장 내에 '노란색' 물건은 못 들고 가게 하질 않나.
허허. 그나마 영결식장 밖에서는 노란색 물건 쓸 수 있게 해주는 걸 다행으로 알아야 한다나?
그리고 대나무로 만드는 만장을 아예 못 쓰게 해서 '그럼 PVC로라도 해서 쓰게 해달라' 라고 유족이 간청을 하지를 않나.
거기다 영길식 이후에.. 그.. 뭐냐. 무슨 경계령? 비상 대책? 뭐 그런게 내려졌다는데
그게 명박산성 세울 때 내려진 거라지 아마?
오세훈 그 ㅄ ㅅㄲ는 서울 시장 광장을 가카 허락을 받아야 쓸 수 있다고 하질 않나
(그럼 가카는 노무현 대통령께 허락받고 광장 만들고 분수 만들었냐? ㅄ아)
아 ㅆㅂ
진짜 ㅄ 짓을 해도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는 꼴통입니다. 하고 인증하고 지랄이야. ㅆㄴㅇㅅㄲ
그래. 병신같은 대한민국은 국제적으로도 병신 짓 합니다. 하는 걸 인증해야 속이 시원하겠지?
그래놓고 낄낄 대겠지? '우리나라는 국제적으로도 잘나가는 국가입니다. 우왕굿'
아 진짜 죽창으로 ㄷㄱㄹ 를 꿰어가지고 구워먹어도 시원찮을 것들
이건 노빠고 노까고 명박이까고 명박이빠고 지랄없이 한 사람의 죽음에 관한 것이란 말이다.
사실 난 지금 명박이가 뒤진다 그래도 속으로는 시원하다 할 지 몰라도 겉으로는 가식적으로 근엄한 표정 웃지 않는 표정 정도는 지어 줄 수 있단 말이다.
정치한다는, 사람 속이고, 이용해 먹는 법 배우는 개새끼들아. 그거밖에 못하냐?
표정관리 그따위로 해도 우리나라 국민들은 병신 같으니까 어차피 너희들 뽑아줄꺼라 생각하는거지?
나는 오늘을 잊지 않을 것이다.
두고봐라.
이 축생만도 못한 것아.
축생이 환생을 해서 인간이 되어도 너희보다는 나을 것이다.
아 그래. 안다.
나 사실 내가 먹고 살 일 하기 위해서 공부하고 과제하고 조모임한다고 조금 바쁘다.
시발. 그래 할 일 없어도 바쁜 척 하고 산다.
나중에는 먹고 살려고 어쩔 수 없이 더러운 꼴 많이 보고도 참고 많이 할꺼다.
윗대가리 ㄳㄲ들 뇌물 많이 쳐먹는거 보면서 ㅅㅂ 하면서도 잘 보좌해주고 아마 그럴꺼다.
나는 내가 하는 일이 정치와 정말 정말 관련이 많이 되는 거 안다.
내가 그렇다고 투표 이외에는 할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는 것은 알지만
나는 절대 잊지 않고 너희들 같은 것들이 발 못 붙이는 세상 만들려고 노력할꺼다.
두고보자.
브이 포 벤데타는 11월 5일을 기억하라고 한다.
나는 5월 23일, 5월 29일을 기억하겠다.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