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무리 생각해봐도 사랑할 이유가 많았죠
그대의 수 많은 미소가 떠올라
어느샌가 내가 웃고 있네요
나도 날 몰라요 왜 이리도 바보같은지...
그댈 위한 일이면 무엇도 행복했는데
사랑한다는 그 말만큼은 힘들었죠
아무리 생각해봐도 기다릴 이유가 많았죠
누군가 돌아올 사람있다는 것
만남보다 행복한 일이었죠
나도 날 몰라요 언제까지 여기있을지...
그댈 위한 일이면 무엇도 행복할텐데
이젠 사랑을 말할 수 있는데
하루라도 지울 순 없는지
하루쯤은 편할수 있도록
행복하길 바랬죠
그대의 눈물이 나를 더욱 힘들게 해요
혼자하는 사랑이 얼마나 버거운건지
그대 나 같은 사랑이라면...
하지마요...
별거 아닌 듯 한 가사지만...
특정 상황이 동반되면 엄청난 파장을 가져오는 듯 하다.
내가 듣고 울었던 몇 안되는 노래...
마음을 울리는 글귀들...
그 날 나는 진심을 담아 눈물을 흘렸던 것 같다.
...하지 마요 그대는...
...나 같은 사랑이라면...
------------------------절--취--선--------------------------
위에까진 친구 글이고 여기부터 내가 쓰는 글..
가사.. 완전 사기다 -_-
감탄이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는 그런 시적인 표현 전혀 없다. 그냥 일상 용어다. 근데.. 진짜.. 어느 상황에 들으면.. 눈물이 펑펑 쏟아진다.. 주체할 수 가 없다..
<나 같은 사랑이라면 하지마요>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