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는 치열한 시험 기간을 뚫고 겨우 살아서 돌아왔습니다. 다들 시험 잘 보셨나요? ^^;
뭐..... 일단 긴 이야기는 넘어가도록 하구요;;;;(시험을 못봐서.. ㅠ_ㅠ;; 흑;)
오늘은 이전에 하던 사진집이나 사진가 소개가 아니라 애니메이션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.
사진가 이야기만 하면.. 너무 무거워지는 것 같아서요 ^^;
그나저나 애니메이션이 사진이랑 무슨 관계가 있는가? 라고 생각하기 쉬우시긴 합니다만
오늘 소개하려는 <초속 5cm>는 예외입니다.
아마 애니메이션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는 이미 보신 분들도 계실껍니다 :)
일단 스틸 컷 하나 보실까요?

스틸 컷이라서 이렇게 잘 나온 것이 아니라, 실제 애니메이션 장면입니다. 예쁘지 않나요? @_@?
물 론 예뻐서...만 추천한건 아니구요 ^^; 이 애니메이션은 스틸컷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굉장히 묘사가 자세합니다.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실제 장소들을 사진 촬영을 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. 때문에 배경 묘사가 실제로 거의 다 있는 지역들입니다. :)
세부 묘사가 뛰어난 애니메이션이니 만큼, 광선에 대한 묘사 또한 굉장히 뛰어납니다.
후후후후후. 드디어 말씀드리려던 본 부분이 나왔습니다.
'광선'
다른 분 글을 보니 '사진사는 태앙빛 노동자다.' 라는 말도 있더군요(굉장히 인상깊은 말이었습니다 :) )
그만큼 사진에 있어서 '빛'이라는 요소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, 빛은 수업시간에 배웠다시피 관찰만으로도 충분히 공부가 가능한 요소지요.
이 애니메이션에서는 단순한 배경의 세밀한 묘사만이 아니라 광원의 자세한 묘사들이 눈여겨 볼만합니다. 더군다나 시간에 따라서 달라지는 그 자연광의 색깔 변화 또한 뛰어나구요. 게다가 4계절이 다 담겨 있기 때문에 4계절의 햇빛 변화를 대강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접입니다.
몇 개 보시죠 :)
물 론 예뻐서...만 추천한건 아니구요 ^^; 이 애니메이션은 스틸컷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굉장히 묘사가 자세합니다. 신카이 마코토 감독은 실제 장소들을 사진 촬영을 해서 그것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. 때문에 배경 묘사가 실제로 거의 다 있는 지역들입니다. :)
세부 묘사가 뛰어난 애니메이션이니 만큼, 광선에 대한 묘사 또한 굉장히 뛰어납니다.
후후후후후. 드디어 말씀드리려던 본 부분이 나왔습니다.
'광선'
다른 분 글을 보니 '사진사는 태앙빛 노동자다.' 라는 말도 있더군요(굉장히 인상깊은 말이었습니다 :) )
그만큼 사진에 있어서 '빛'이라는 요소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, 빛은 수업시간에 배웠다시피 관찰만으로도 충분히 공부가 가능한 요소지요.
이 애니메이션에서는 단순한 배경의 세밀한 묘사만이 아니라 광원의 자세한 묘사들이 눈여겨 볼만합니다. 더군다나 시간에 따라서 달라지는 그 자연광의 색깔 변화 또한 뛰어나구요. 게다가 4계절이 다 담겨 있기 때문에 4계절의 햇빛 변화를 대강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은 접입니다.
몇 개 보시죠 :)




스틸컷 들이다 보니 움직임을 담지 못한 부분들도 많은데, 실제 전철에서 전철이 움직이면서 생기는 빛과 그림자의 묘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.
더불어 이 애니메이션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
스토리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참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입니다.
다른 애니메이션 처럼 발단 - 전개 - 위기 - 절정 - 결말 의 단계가 아닌
우리 인생처럼 흔히 그냥 지나가는 그런 일상적인 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
굉장히 잔잔하지만 그래서 더 애잔해지는 그런 스토리를 보여줍니다.
사실 어떤 면에 있어서 인생은 시시한 부분도 분명히 있거든요..
감독은 신카이 마코토
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모든 에피소드들이 다 감동입니다. :)
그리고!
이 애니메이션 DVD 또한 학술정보관 멀티미디어 실에 있습니다 후후
저는 소장하고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는 편입니다.
제가 소개해드리는 책들이나 이런 것들은 왠만하면 다 학교에 있는 것들을 소개해드리는 것이니까
시간 되시면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ㅎ;
뭐든지 그렇지만 경험이 제일 중요한 법이니까요
그럼 전 이만 늦은 밤..이 아니고 새벽을 초속 5cm를 다시 보면서 보내야 겠습니다.
좋은 하루 되시고, 행복하세요
더불어 이 애니메이션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
스토리가 우리의 일상생활을 참 담담하게 담아내고 있어서 입니다.
다른 애니메이션 처럼 발단 - 전개 - 위기 - 절정 - 결말 의 단계가 아닌
우리 인생처럼 흔히 그냥 지나가는 그런 일상적인 일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
굉장히 잔잔하지만 그래서 더 애잔해지는 그런 스토리를 보여줍니다.
사실 어떤 면에 있어서 인생은 시시한 부분도 분명히 있거든요..
감독은 신카이 마코토
3부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모든 에피소드들이 다 감동입니다. :)
그리고!
이 애니메이션 DVD 또한 학술정보관 멀티미디어 실에 있습니다 후후
저는 소장하고 가끔씩 생각날 때마다 꺼내보는 편입니다.
제가 소개해드리는 책들이나 이런 것들은 왠만하면 다 학교에 있는 것들을 소개해드리는 것이니까
시간 되시면 한 번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ㅎ;
뭐든지 그렇지만 경험이 제일 중요한 법이니까요
그럼 전 이만 늦은 밤..이 아니고 새벽을 초속 5cm를 다시 보면서 보내야 겠습니다.
좋은 하루 되시고, 행복하세요









